연리지는 뿌리가 서로 다른 가지가 붙어서 자라는 나무를 말하는데
여기는 뿌리는 서로 같으면서 나무가지가 위에서 붙어 자라는 연리지나무
능가사 하산길 편백나무숲
카메라를 살짝흔들어 수채화 만들기
과거 정상석들이 이곳에 합동으로 모셔져 있는곳
능가사경내
일주문에서 바라본 대웅전
능가사 할머니장터
평존리 마을 한바퀴
제법 아기자기한 마을입니다.
동네우물 지금은 형태만 유지
마을 돌담길
동네 벽화도 그려져 손님을 맞이합니다
연리지는 뿌리가 서로 다른 가지가 붙어서 자라는 나무를 말하는데
여기는 뿌리는 서로 같으면서 나무가지가 위에서 붙어 자라는 연리지나무
능가사 하산길 편백나무숲
카메라를 살짝흔들어 수채화 만들기
과거 정상석들이 이곳에 합동으로 모셔져 있는곳
능가사경내
일주문에서 바라본 대웅전
능가사 할머니장터
평존리 마을 한바퀴
제법 아기자기한 마을입니다.
동네우물 지금은 형태만 유지
마을 돌담길
동네 벽화도 그려져 손님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