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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06:00기상을 한다 고성시내 통마루 해장국집에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오늘마실 물을 각자 채운다 김밥집에 들러 중식때먹을 감밥도 준비도하고 편의점에서 과일약간 준배해서 어제 이용했던 택시기사님께 전화를 해서 가리고개 까지 이동한다. 08:20분 9차산행이 시작된다 09:36분 임도 (농장입구) 를 거쳐 백운산(대곡산)10:30도착 간식을 먹고 다시 정맥길에 나선다 문고개(11:15)를 거쳐 부련이재(11:40) 양정산에서 중식을 마치고 시간이촉박하여 쉴세없이 바로 출발하기로 한다(12:40) 봉대산(13:35) 멀리서 기계통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더니 사천시에서 마루금 을 따라 벌목작업을 하면서 한창 진행중인것같다.얼마후 그분들을 만난다 고마움을 전하고 이내 진행을 한다.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약1시간을 번셈이다.기쁨도 잠시 삼거리봉우리 좌측은 사천 우리는 우측으로 향하는데 이상하리 산허리를 지나고 마루금인양 능선에 들어서니 마루금 깃발도 없고 길이 희미하여 선답자 산행기를 탐독한다. 우리는 다시 빽하기로 했다 시간은 이미 많이 흘렀다 능선에서 우측으로 가야하는데 그만 직진한 탓에 벌어놓았던 1시간 고스란히 반납을 한다.대원들은 허기를 조그 채운 뒤 다시 출발한다 대원들은 많이 지친 상태다 어재 그리고 오늘 연이어 산행한탓에 또한 헛수고까지 하였으니 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물까지 바닥난탓에 최악의 상태다.임도를 지나 어느무덤앞 밤나무 아래 탐스러운 밤이 많이도 떨어져있다 그냥 지나가기가 너무 아까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수확을한다 16:45 아직가야할 길이 남아있어 종용을 한다. 감나무 과수원을 만나니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이 홍시를 따서 한순배 채우니 배고품과 갈증이 한꺼번에 해결이된다.계속 진행을한다. 얼마후 오늘의 목적지인 돌장고개에 도착한다(17:51) 신발을 풀고 취하니 마침 다마스차량 (경남80루4154)이 지나간다 손을들어 차주님께 부탁을 해본다 흔쾌이 허럭을 하시며 타라고한다. 차주님도 밤을 수학하고 귀가중시시다 짐싣는곳에 밤가마니가 가득했다 그곳에 끼어올라 석계리 (고속도로 다리밑)에 내린다 차주님께서 교각밑 수도가 있다고 안내까지한다 고마움을 전하니 차량은 동네로 사라진다.연이틀 애용한 고성개인(경남25바1043)차주님께 전화를 하니 20분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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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되니 금방온다고 했다.기다리는 동안 땀으로 졌였던 몸과 지쳤던 마음을 찬물로 싯어 내리니 시원한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잠시후 택시가 도착하고 금곡을 거쳐 연하산 t/g를 통과 진주통영 고속도로를 타고 차량을 세워 두었던 고성 시외버스 터미날에 도착한다.
산행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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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행은 밤나무 과수원을 많이 통과한다 인력이 부족인지 과수원에 밤들이 너무 많이 떨어져 있다 고성군을 지날땐 많은풀숲과 장애물에 부닫쳐 시간을 많이 허비했고 개인 사유지를 많이 통과한다 사천시를 들어서니 시에서 마루금 벌목작업을 해둔 상태라 시간을 단축했다 하니 길을 잘못 들어 결국 샘샘이 된샘이다 하나 밤나무 밭을 지나니 밤들이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는듯 탐스럽기만하다. 많은 밤들을 밟고 지나니 농심이 조금 찌린다. 하나 그들의 손길을 두로한채 감나무 밭에선 허기를 채울수있어 농장주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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