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우리 정맥팀이 여름을 피해 40여일만에 시작하는 산행이다. 아직 여름이지만 년내 계획을 마치려면 서둘러야 한다.일행은 외동동사무소 06:00 집결하여 출발을 약속한다. 오늘은 좀 색다르게 출발을 한다 우리정맥팀원이 산행대장 신차 구입후 처음으로 시승을 하는날이기도 하다, 내 와이프께서 동승을 해서 구간 종료시 다시 마중을 와야 하기에 동승을한다. 발산재(07:20)도착과 함께 차량은 돌아가고 우리는 이내 정맥산행을 시작한다.전망대바위(08:30) 휴식을 취할쯤 와이프에게서 김해 도착했다고 전화가온다.잠시 목을 축이고 계속진행을 한다. 깃대봉(09:05)표지석이있는 곳에서 잠시휴식을 한다.좌측으로는 적석산이 보이고 정상 능선에 구름다리가 희미하게 보인다 가파르게 내려서자 웅내무재(09:21)를 지나 남성치(10:29)에서 휴식을 그런체 계속산행을 한다. 전망대가 있는 용암산(11:12)에 오르니 쉴곳이 마땅하지않아 진행하면서 적당한장소에서 쉬기로한다.계속진행하여 담티재에서 축사가있는 농장에서 물을 보충하고 전률을 가다듬는다 진해방향 좌로는 구만면 우로는개천면니다. 필두봉에서 중식을 하기로 하고 계속 진행을 한다 어찌나 가파른지 나는 조금 뒤쳐졌다. 선두와 약 10분정도 난듯하다. (12:30) 오늘 산행은 여유가 있어 중식을 마친 일행은 오침을 즐기기로 한다.14시 출발을 약속하고 각자 편안한 자세로 취한다. 지난번 매미때 피해가난듯 많은 나무들이 장애물을 만들어 진행에 많은 시간을 더디게 한다. 게다가 산딸기 가시마져 옷자락을 자꾸만 잡아당겨 더욱 짜증나게한다.세티재(15:00)세멘트포장으로 작은 고객길이다.잠시휴식을 한뒤 다시진행한다. 신고개(16:34) 휴식에 맟추어 와이프가 길을 묻는 전화가온다 배둔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택시기사님께 여쭈라 전하고 전화를 끊는다. 얼마후 파출소라 하며 경찰관을 바꿔준다 경관나으리는 이곳 사람이아닌듯 배치고개를 모른다. 지방도 1007길이며 마암면과 개천면경계를 지나 학생수련장으로 가는 길이라 이러니 아셨다고한다. 나는대원들에게 차와 우리가 비슷한 시각에 도착점에 도착하겠다는 설명를 드린 다음 계속진행을 한다 얼마후 차량은 도착했다고 전화가온다 잠시만기다리라고 했다 베치고개 도착(17:45) 차량은 없었다 고개조금 못미쳐 차량이 대기했던것이다 지나가는 | |
|
차량 번호를 부르니 지나간다고 한다. 조금만올라오라고 했다 이내 차량을 만난다. 다같이 휴식과 함께 남은 음식을 나누어 먹고 출발한다. 우리는 땀냄새가 나지만 와이프가 여기까지 와주니 너무 고맙고 대견해보인다 귀가길에 낙지와냉면 한그릇 뚝딱하고 우린 다음 산행을 약속하고 해어진다.
|
'백두대간과 9정맥 답사 > 낙남정맥 종주완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남정맥 5구간(중지고개~한치재) (0) | 2009.08.22 |
|---|---|
| 낙남정맥 6구간(한치재~발산재) (0) | 2009.08.22 |
| 낙남정맥 8구간(배치고개~가리고개 ) (0) | 2009.08.22 |
| 낙남정맥 9구간(가리고개~돌장고개) (0) | 2009.08.22 |
| 낙남정맥 10구간(돌장고개~축동고개) (0) | 20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