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고개~성지산~백운산~무량산~대곡산~가리고개

외동동사무소에 (06:30)집결하여  대장차량 스타렉스로 고성을 향해 출발한다.

고성시외버스 터미널에 차량을 주차시키고 택시로 출발지점 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택시료20000원을 지불하고 오늘 도착지까지 예약도 했다 08:20분 출발을 시작한다.

제1봉 (09:47)잠시휴식을 취하고 다시진행한다 얼마후 길이 희미하여 아닌것 같아

되돌아간다 봉우리에서 좌측으로 내려가야하는데 우리는 직진했다 10분정도 헛수고를 했다.

장전고개(10:25)를 지나 백운산에 도착한다 바위로 되어있어 조망이 조금 터인다

농장 좌측을 돌아 큰재에 도착(11:40)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한다 무량산에서 중식을

하기로 했으나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 576봉(12:20)에서 중식후 13:30분 출발예정이다

잠시틈을 타 오침도 즐겨본다 13:20분 출발하여 한라치를 지나 532봉(14:35) 잠시휴식

15:27 사슴농장정문 secom 경고판이 붙어있다백두대간 최남단 대곡산에서 잠시허기를

채우고 다시 정맥길에 오른다 오늘예정지인 배곡고개까지는 앞으로 1시간 더 가야 하니

어두울것같아 가리고개에서 마무리 하기로 하고 아침 예약했던 택시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추계가리고개(17:30)리로 오라고했다.여장을 풀고 쉬고있으니 이상하다해서 기사님께

 전화를 하니 다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택시를 타고 고성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이어 타기로 했다.  

 

산행후기

오늘구간은 장애물이 많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것 같다. 지난 매미때 넘어진 나무들이

너무 많아 길을 많이 흐트려놓았다 산들은 그리높지 않으나 숲들이 무성하여 조망권도 무시당한채

잡초또한 키보다 더자란탓에 풀독 또한 우리를 많이 괴롭혔다 하루종일 걷고 또걸었지만 고성군을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7차땐 구만면을 좌측에두고 산행을했고 오늘은 고성시가지를 좌측에둔체

하루종일 마루금을 탄샘이였다 고성에서 1박을하기때문에 우선저녁식사부터해결하기로 했다

신월리 청파횟집에서 하산주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당동 바이킹 찜질방에서 오늘의 여정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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