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나밭고객(생림고개)~망천고개

~금음산~황새봉~냉정고개

노동절 갑작스런 소집으로 산행을 하게되었다.이태호 윤용식 남덕우3명만 참석한가운데

시작되었다 처음엔 연수원으로 해서  산행계획이었으나 개곡을 하나 지나는 탓에 작전을 바꿨다.

나밭고개을 지나 연수원 못가서다리직전에 우측  kt통신주에서 언덕을 타고 올랐다

10쯤오르니 정맥길이 이어젔다 1시간 지나니 국도 14호선이 나온다 무단횡다을 결심함

가파른길을 30분오르니 요란한 기계소리 그리고 폐기물처리장이나온다 중간을 가로 질러

다시 정맥길에 오르니 낙원공원묘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엄청넒었다식당앞 휴식처에서

우리는 자리를 잡고 중식을 한다 편안한 자세로 중식을 마치고 지하수에 목도 축이고 물도

채웠다 식당옆 밭을지나 우측으로  간다 계속 공원 테두리를 따라 추모의 공원방향을잡아 가야한다.

자칫 길을 놓치기 일수다 우리일행도 약1시간 허비를 했다.대장나는 팔뚜에 풀똑이 올라 무측 괴로웠다.

다행이 윤대원님이 air파스가 있어 조금식은 참을수 있었다.저번산행에도 도움을 주시더니 역시

내가 준비가 미숙했다.오월 따가운 했살아래 무척이나 더운날이다  추모의공원 입구 (파란지붕)

막사 지하수에 우리는  그만 휴식응 취한다 시원한 지하수에 온몸을 식힌뒤 다시 정맥길에 오른다

얼마후 시원히 뚤린 남해고속도로를 만난다.건너야할 길이거널 맥은 끈어지고 뛰어 넘을 수 없는법

돌고돌아 한참을 돌고 사유지를 지나 정맥을 찿아 다시 정맥길에 오른다. 야산인듯 싶어나

마지막인지라 무척 빡시더구려 얼마지나 이지완대원이 마중을 왔다 냉정고개까지 모두를

반기며이지완대원 자가용에 몸을  싣고 집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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