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중지고개~마재고개~무학산~대곡산~대산~광려산~한치재

이동거리가 좀멀어오늘은 박정룡대원 차량으로 표영재 동료가 운전하여 중지고개까지 이동한다.오늘도 박정룡대원 사모님도 찬조산행에 협조를 하였다.간단한 촬영과함께 산행을 시작한다(07:35)작은 봉우리를 지나 마재고개 도착한다(08:32)철길,국도지방도,고속국도가한꺼번에 지나가는 보기더문 고개다. 무학산 줄기인첫시작점에서 안내도에따라 다시 정맥갤에 오른다. 한숨 빡시게 작은봉우리에오른다(10:08) 나와 유민상대원은 벌써 풀독에 고통을 호소한다.다시 한숨을 쉬고 약간의 피부 처방과 함께 계속 진행한다. 내가 수없이 올랐던 무학산이다(10:30)잠시휴식만 취한체 오늘 답사를 해야할  지형을 살핀후 진행한다.날씨가 더운탓에 음수가 부족하듯하여 정맥을 벗어나 무학산 안개셈에 목을 축이고 음수를 보충하여 다시 쟁맥길에 오른다. 각 단체 꼬리표가 다모인듯한 나뭇가지가 지나간 선답자를 일러주듯 바람에 나부낀다.몇봉을 넘어 대곡산에 오르니 남해바다 바람이 땀을 식힌다.(11:41)조그마한 체육시설이 있는곳에서 우리는 중식을 하기로하고 전을 핀다 조금 휴식을 취한후  다시진행한다. 살재고개(13:16)를 지나 바람재(13:45)이름그대로 바람이 많이분다.바람재 진달래3월1일 축재가 적힌 돌을 배경으로 사진한장 담고 계속진행한다.쉼없이 한참을 진행하니 오늘의 마지막봉인 광려산 정상이다(16:00)  주변의 산새가 너무 좋은듯하다 날씨마져 쾌청하여 지나온 능선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후 오늘의 종점인 한치재에 도착한다(17:30) 빈집인듯한 한상점 지하수에 물을 틀어 몸을 식히니 바대원 사모님께서 오늘 마중올 차량이 지나 갔다고 한다 한참을 지나 연락이온다  지나갔던길로 다시 돌아오라고 한뒤  수분이 지나 차량이 도착한다.모두 몸을 싣고 마산명물 아귀찜을 한상 하기로 모두가 입을 모아 오동동 아구찜 골목 ??식당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허기를 체운뒤 김해에 도착과함께 해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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