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차 소목고개~신풍고개~천주봉~천주산~중지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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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일은 아니지만 년내 마쳐야 하는 계획상 한번더 서두러기로 했다. 미리마련한 승합차가 외동동사무소(08:00) 대기하기로 했다.대원들은 모두 시간에맞춰 도책했다.오늘은 이지완 대원도 처음 합류하여 전대원이 모처름 함께산행을 시작한다.사격장에서 모두들 장비와 몸가짐을 가다듬고 간단한 촬영과 함께 마루금에 오른다(08:52). 10분간오르니 낮은 봉우리를 만나다. 선두 대원들은 정맥길을 벗어나 한참을 내려갔다. 느낌이 이상한 듯 박대원님께서 오르는 사람에게 물으니 봉우리에서 우측 능선을 가야한다고 했다. 초장부터 맥빠진 대원들은 봉우리에서 한숨을 돌리고 다시시작한다.(09:45) 고프장을 지나니 현충일 묵념사이렌이 울린다.다같이 묵념을마치니 관리인이 묻는다 뭐엇하느냐고 그리서 우리는 설명을 하니 고개를 꺼뜩인다 현충일을 잊는 모양이다.계속 지행을한다. 한참을 가니 정자나무 바위에서(10:20) 잠시 휴식을 하고 다시 오른다. 용강검문소(11:15)를 지나 체육시설이있는 봉우리에서 휴식을하고 정맥을 따라 조금내려가니 사유지가나온다 과수원 길을 따라가면 능선을 벗어나다. 하는수없이 좌측 사유지 능선에서 길을 개척한다. 선두에나선 난 풀독이 오른듯 몸에서 진통이 시작된다.그전엔 유민상대원은 이미 풀독이 많이 진행된 상태다.남해고속도로 상행길을 따라(좌측)이동하니 수로통로 통과하여 마루금 까지 올르기까지 빡시게 오른다 바람도없고 무척더운 탓에 모두들 기진이다. 굴현(북면)고개(12:44)지나고 다시 공동묘지를 지나 가파른 오르막이 시작된다.중식을 한후에는 오르기가 힘들다하여 천주봉 팔각정에서 하기로하고 그늘도 없이 힘들게 오른다. 무척 힘들게 올란탓에 모두들 기진맥진이다.(13:40) 각자 준비한 음식과 함께 중식을 마치고 한숨쉬고 출발하기로 했다 .일어나니 시간이 (15:00)이었다.서둘러 떠나 우리는 천주산 약수터에서 음료수를 보충하고 다시 마금으로 오른다. 능선에 간이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싸먹고 다시 출발한다 천주산 정상(16:00)에서 간단한 기념촬영을 마치고 가야할 능선을 살핀후 계속 진행을한다.봉우리에서(16:45) 잠시 휴식을한다.날싸가 무척 더운데다 바람조차 없으니 목만축이고 시간에 쫒겨 마루금을 다시시작한다.어느세 선두와 조금 멀어졌다.425봉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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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길을 가야하나 후미 우리는 직진을 계속하여 마루금을 한참 벗어나서야 우리는 이상한듯 지도를 펼치니 한참을 벗어났줄 알았다. 후미 선두인 이지완 대원은 마산 합성동방향으로 다내려간 상태이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이미 다 내려온 상태라 그냥내려 와벼련다한다.이여 이태호 대원도 좀내려간 상태이지만 다시되돌아와 526봉우리에서 다시만나 정맥길을 따른다 선두에서 전화가 왔다 많이 기다린 모양이다.경황을 이야기하고 선두는 더이상 진행을 중시키고(개사욱장) 그자리에 머물게 했다. 나는 오늘 타고가야할 승합기사님께 변동된 사항과 만나야할 장소를 알려야했다. 선두는 한참을 기다려 우리를 반긴다(19:30) 선두와 1시간40분차이를 두었다.마재고개까지 가야할 우리는 후미가 길을 잘못들어 시간을 허비한 탓에 목적 달성을 못한채 오늘은 산행을 종료하기로 하고 김해로 향했다 차량기사님도 마산회성동이 초행길이라 우리를 만나는 장소까지 조금 헤멘모양인듯 짜증서런 표정이 영역했다. 그래서 난 당초가격보다 일만원 추가지급 하기로 하고 기사님께 요금을 건낸다 처음 출발지인 외동동사무소에 하차를 하고 저녁식사와 함께 모두들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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