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정맥 7구간 산행기

구간: 징매이고개~계양산~할메산~가현산~수안산~대곳사거리

산행일:2010년05월30 (당일) 맑음

산행거리:32km

산행시간:8시간15

 

산행기

06:20 대동T/G 탑승 출발

10:48 징매이고개도착

 

                                     산행 들머리 징매이고개

 

10:50 징매이고개 출발

          일행들은 차에서 내리는 즉시 징매이고개 터널위 생태통로위로 출발을 행한다.

          이정표에는 계양산 정상까지는 1.38km 표기 되어있다

11:12 계양산 직전 헬기장

          계양산은 수도권을 접하고 북한과의 거리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군사 시설이 설치 되어있다.

11:18 계양산 정상 도착

          계양산은 정맥길에서 약간 벗어나 있어 잠깐 다녀 오기로 한다. 그런데 휴일인 관계로 많은 인파가 정상부에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가장자리에는 장사꾼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정상석을 향해 사진 한장 찍기가 힘들다.

 

                          계양산 정상에서

 

                                        계양산 헬기장에서

                                                        지나온 계양산

 

11:23 다시 헬기장

          다시 정맥길을 향해 진행하는데 어느 단체에서 산행 대회가 진행중이라 또다시 많은 인파로 인하여 맥꾼들이

          진행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받는다. 추월에 추월을 하여 힘겹게 진행을 한다.

11:34 안부

          넓은 공터에는 철탑이 있으며 안부에는 역시 장사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1:36 능선봉우리 []

          내림길 능선 봉우리에서 좌측 리본을 따라 진행한다. 선답자들은 여기서 많은 알바를 하였다고 한다. 역시나 우리     

          일행들도 여기서 몇 명이 알바를 하여 상당한 여려움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 잠시후 철조망을 따라

          계속 진행 한다.

11:49 헬기장

          안부에서 약간 힘들게 올라오니 선두팀이 쉼을 하고 있다.

11:52 국기봉이있는 봉우리 []

          여기에서도 많은 주의를 해야한다. 뚜렸한 산길을 버리고 우측 희미한 산길로 접어 내림길로 향해야한다.

          자칫 무심코 진행하다 알바하기 쉽상이다.

12:02 군부대 후문 통과

          계속해서 철조망을 따라 3분쯤진행 하다 좌측 리본이 달려있는 산길 능선을 따라 진행해야한다.

12:14 참호봉 []

          적반돌격 간판이있는 곳에서 우측으로 진행한다.

12:28 꽃뫼산

          정상 확인은 되지 않으나 무단침입 맹견주의라는 문건이 보인다. 잠시후 절개지에서 우측으로 내려선다.

          절개지에서 아래를 쳐다보니 정맥이 완전히 잘려 나갔다. / 절개지를 완전히 내려선후 우측 포장길을 따라

          육교가 있는곳 까지 계속 진행한다,(우회)

12:40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육교

          다리를 건너 삼거리까지 계속 진행   

12:46 버스정류장 삼거리[]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육교을 통과하니 경인 운하건설이 한창 진행중이다. 저멀리 정맥길은 완전히 잘려

          나가 버리고 그 아래 운하라는 새로은 물길을 만들고 있다. 실로 엄청난 큰공사로 보인다. 화물선 하나를

          뛰우기위해 많은 토목공사를 해야하는가? 하는  또 그것이 꼭 필요한 공사인가 할 정도로 일행들은 모두가

         입을 벌린다. 만약 경부운하를 감행 했다면 저보다 더한 토목 공사가 진행 될 것이라 상상 하니 우리나라의

         江들이 얼마나 큰 수모를 당할지 뻔한 계산이 나온다.

 

                         경인운하 공사현장   정맥이 완전히 잘려있다.

 

12:56 둑실마을 토속음식점 간판을 지나 고개마루 산행 들머리

13:03 능선 갈림길[]

          진행하는데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뚜렸한 갈림길 때문에 직진하기가 일수다. 잠시후 군사 훈련시설이

          있는 곳을 통과한다

13:09 평평한 무명봉 / 잠시후 철조망에서 좌측으로 철조망을 따라 계속 진행 한다.

13:20 군부대 정문 도로횡단 / 철조망을 따라 진행

13:26 능선 갈림길 []

          소나무에 집결지라고 적힌 코팅지가 있는 곳에서 좌측 방향으로 진행한다. 자세히 보면 정맥 리본들도 많이

          달려 있다.

13:32 백석동고개(사거리) 도착

          도로에 내려서서 좌측으로 조금 진행하면 삼거리에서 횡단보도 건넘 세계를 품는교회 건물 1층 전라도정식백반 

         식당 우측위로 진행 한다. {일행들은 아침 산행 설명시 도시락을 버스에 두고 산행을 하며 이곳 백석동고개

        전라도정식백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진행한다고 하여 이곳에서 여장을 잠시 푼다, 가격은 전라도정식백반

        4,000원 인데 반찬가지수가 13가지 먹을만한 하다.}

 

 

                            4,000원짜리 정식

 

13:55 점심식사후 출발

          식당뒤를 포장길 따라 약4분 진행하다 좌측 골막산 방향 산길들어선다.

14:06 골막산 []

          정상 표시는 없으나 정상부는 평평한 갈림길이다.우측으로 진행하다 잠시후 다시 우측 초소가있는곳으로

          진행을 해야한다.

**참고로 산길을 따르지 않고 길을따라 계속 진행하여 굴다리를 통과후 좌측으로 백석스포렉스 공장 방향으로

   진행을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일부 일행들은 지름길을 향해 진행한다.**

        필자는 여기서 초소방향으로 향하지 않고 직진하는 실수로 10여분 알바를 한다.

14:26 4차선 도로 무단 횡단(차량이 많을때는 지하통로 이용)

          백석스포렉스 공장 정문앞 통과후 산길 오름 / 잠시후 군철조망 따라 진행

14:42 할메산 정상 / 산불감시 초소봉

          봉우리에는 폐허가된 각종 군사시설이 있으며 산불감시 초소도 사용한지가 오래 되었는지 주위에 나무가

          많이 자라 그 기능을 상실한 것 같다.약간 평평한 봉우리이다.

         이정표 뒤 리본이 달려 있는길을 따라 진행한다.

 

                                 할메산 정상

 

14:54 8차선 도로

          할메산에서 이곳에 내려 선후 좌측 롯데마트 방향으로 진행하여 횡단보도를 건는다. / 직진하여 봉우리에

          십자가가 보이는 천주교인천교구 마전동묘원 봉우리로 오른다.

15:05 묘지 십자가

15:07 삼각점 헬기장

          헬기장을 지나면 마루금에는 많은 군 시설물이 많이 설치되어있다. / 잠시후 공터에서 우측으로 내려서면

          인천완정초등학교를 만남 / 담장을 따라 진행 완정초교와 마전중학교 사이길 정문을 빠져나와 도로 사거리

          문고개 도착

15:13 문고개

횡단보도 건넘 계속 직진 후 우측 도로횡단/ 검단복지회관 옆 담장 인도길을 따라 계속 오름길 진행 

정자가 있는 곳까지 진행 정자가 있는 사거리 방아재고개 도착

15:27 방아재고개 [직진]

          우측검단 배수지에서 좌측 인라인 스케이트통과 후 정자옆으로 마루금이 이어진다.

 

                              방아재고개

                              진행해야 할 세자봉

 

15:34 현무정입구 한남정맥이정표

15:49 벤치가있는 봉우리

15:50 포장도로 안부 서낭당 고개 / 세자봉 등산로 이정표 가현산 1.24km 세자봉0.2km

 

                                세자봉 직전 이정표 

 

16:00 정자가있는 세자봉 삼각점 도착

          서낭당고개에서 오름길 나무계단이 무척 된비알이다. 잠시 목을 축이는데 일부 일행은 그냥 진행을 한다.

16:08 임도안부

이곳의 임도는 차량들이 많이 보인다. 도시 근교로 인하여 산길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다. 간간이 장사꾼들이

있어 여름철 물 공급은 쉬울 것 같다.

16:09 묘각사 입구 임도안부

          묘각사 입구에는 길 가장자리에는 솟대가 많이 세워져 있으며 그 옆 장사꾼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마루금은

          한남남정맥이정표 뒤를 따른다.

 

                        묘각사입구 안부에서

 

16:20 가현산

          폐타이어로 계단을 만들어 놓아 발걸음이 불규칙하여 오르기가 무척 힘이 든다. 그리고 가현산 정상은 군 시설물이

          차지를 하고 있으며 정상을 한 바퀴 우회하여 돌아오면 군 시설물 정문을 만나 내림길로 향한다.

16:24 가현산 헬기장

          가현산 정상은 군시설물로 인하여 정상석은 헬기장 입구에 가현산 정상석이 세워져 있는듯 하며 가현산수애단도

          세워져 있다. 그리고 헬기장에서 조망은 확터이나 주변에는 많은 솟대들이 세워져 있어 조망을 하는데 많은

         장애를 받는다. 솟대가 있고 재단이 있는것으로 보아 이곳에서 재를 올리는 신선한 장소로도 이용하는가 싶다.

 

                                   가현산 헬기장 정상석

 

16:29 가현정 정자

          잠시 목을 축이고 진행한다. / 잠시 후 군 사격장 경고판

 

                                   현무정

 

16:53 스무네미고개 4차선 도로

          절개지 내려서서 우측으로 진행하여 중앙분 분리대가 없는 곳에서 횡단후 좌측   2차선 도로를 따라 진행하다

          2번째 도로 방지턱에서 우측 산길로 오른다.

17:10 헬기장[]

          학은산은 군사 시설로 인하여 임도를 따라 우회 하여야 하기 때문에 헬기장에서는 헬기장을 통과하지 않고 곧바로

          좌측 임도를 따라 계속 진행한다. / 갈림길 [] 임도따라 계속 진행함

17:25 도로횡단 직진 / 능선에 오르면 우측 절개지 아래 고물수집소가 자리하고 있다.

17:34 참호봉(무명봉) / 내림길 송전탑 통과

17:38 마을 갈림길 도착

          마을길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50m 진행하다 우측 산길 진입 / 능선에서 다시 / 철탑이 있는 ㈜주원창호 공장

          방향으로 내려선다. / 포장길에서 사회복지법인 아름다운집 방향으로 50m진행한다. / 우측 묘지뒤 능선으로

          오른다. / 포도밭을 가로 질러 통과후 우측 공장 옆으로 / 능선 밭을 가로질러 진행 하면 학당슈펴 도착

17:59 함배차도 학당슈펴 도착[횡단]

          횡단하여 성진테크 앞으로 진행하여 마지막집 입구에서 좌측으로 진행하여 다시 산길로 오름 우측으로는

         궁도장도 보임 수안산 헬기장 도착

 

                                            7번 도로 학당슈펴

 

18:22 수안산 헬기장

18:24 수안산 정자

          정상에는 2개의 헬기장과 정자 그리고 돌탑무더기가 2기가 세워져 있다. / 수안산 신령제단 좌측으로 진입하여

          능선따라 진행 / 마루금은 묘지 뒤 능선따라 좌측으로 진행 / 밭을 가로질러 계속 진행 / 토목 공사중인 곳을

          가로질러 빠져나옴 대곶사거리 도착

 

 

                               수안산 정상 에서

 

17:01 대곶 신사거리 도착

          횡단보도 건넘 / 대곶 초교 정문을 지나 우체국도 지나고 대곶성당도 지나고 중학교도 지나 농협앞 도착 산행 종료

 

                                     신 대곶사거리 

 

17:03분 산행종료

 

산행 후기 오늘 산행은 계양산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고도가 낮은 지형이라 진행하는데 세심한 주의가 요구 될 것 같아

선두에 나선다. 남부지방엔 아카시아 꽃이 다 떨어졌는데 중부지방 이곳에는 아카시아 향기가 곳곳 마다 그윽하게

풍기는 산길이라 향긋 하기만 하다. 또한 정맥산행을 하다 식당에서 중식을 먹기는 처음이다. 대체로 고도가 낮은

 탓과 도시 근교산으로 인하여 많은 갈림길이 있어 진행하는데 약간의 여려움이 있을뿐 힘든 구간은 아니 듯하여

많은 거리를 진행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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