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봉정상
금북정맥 7구간 산행기
구간: 차동고개~효제고개
산행일:
산행거리: 18.75km
산행시간:5시간17분
참가단체:한국등산클럽
산행기
10:50 차동고개 출발
휴개소 간판 뒷편 산행 들머리를 시작으로 출발을 한다.
시원하게 뚫려있다.
11:19 묘지
조금 넓다란묘지이다. 몇몇 선행자들이 땀을 흘려 윗옷을 벗고있다.
11:23 안부
오름길은 묶은 임도길이다.
11:25 안부
좌우로 희미한 산길이 보이나 발길의 흔적은 없다. 그리고 곧바로 벌목지을 오른다.
벌목지에는 백합나무 묘종들이 많이 심어져 있다. 나중에 농장주인만나게 되어 여쭤어
보니 백합나무라 하시면서 용도는 약용으로 사용 한다고 한다.
11:28 안부임도
정맥길은 우측앝은 봉우리을 올라 진행하다. 묶은 임드를 따라 진행하면 정맥길은 아니다.
11:52 장학산(381m)
정상표시는 산길에서 좌측으로 약10여 미터정도 벗어나있으나 벌목지 가장자리를 따르다
그냥 지나칠 수 있다. 준.희 산군이 정상폿말을 소나무가지에 메달아 놓았다. 계속 해서
벌목지를 경계로하여 계속 진행한다.
장학산 정상
좌우로 희미한 산길이 열려 있으나 발길의 흔적은 없다
12;05 무명봉
12:15 천종산정상
울산원조산악회에서 정상표시를 나뭇가지에 메달아 놓았다.
천종산 정상
12:18 능선갈림길
급우회를 하여 가파는 경사지로 내려서야한다. 능선을 따라 진행하면 천봉방향으로 가는 길이다.
일부선행자들은 배낭을 내려놓고 천봉을 향했는지 베낭이 몇 개 보인다.
12;32 서반봉(392m)
야광고개에서 제법빡시게 올라야 이곳에 도착한다. 정상에는 많은 리본들이 달려있는
것으로 보아 많은 산꾼들이 힘겹게 올라 와서 휴식을 한 모양이다.
일행들이 점심을 먹고 진행하기 위해서 자리를 잡는다. 과거에는 제법 사람의 왕래가
있었는지 고갯길이 제법 뚜렸하다.
국사봉 정상에는 자치 단체에서 국사봉 정상 이정표와 휴식을 할수 있는 벤치를 설치를
해 놓은 것이 있으며 정상표시는 그옆나무에 준.희산꾼이 달아놓은 푯말과 또다른 산꾼이
달아놓은 폿말이 메달려있다. 좌측 10여미터 밑으로는 누군가가 돌탑도 하나 쌓아 놓은
것도 보인다.
국사봉 정상
국사봉 정상주변
13:40 십자가가 세워진 봉우리 (삼각점)
좌측내림길로 진행하면 수치골 성지로 향한다. 직진하여 진행
13:42 벌목이된 무명봉 좌측으로 진행
좌측으로 진행하면 곧바로 이정표를 만난다. 이정표에는 수치골성지 방향과 국사봉 정상을
가리키고 있다. 내림길 난간이 설치된길을 따라 계속 진행한다.
13:47 무명봉
주위에 광업소가 있어 그런지 땅이 내려않은 흔적들이 간간이 보이는데 이곳은 심하게 꺼져있다.
13:52 이정표
지나온 국사봉1.7km 좌측방향 수치골 성지2.9km 표기되어있다. 능선을 따라 계속 직진한다.
13:54 안부 사거리 직진
좌우 희미한 산길이 열려있다.
14:16 무명봉
안부에서 오르기가 힘겹다.
14:28 산불지대끝 묘지
산불지대를 통과하는 동안 키작은 잡목으로 인하여 얼굴을 조심해야 한다.
14:37 424.4 삼각점 봉우리
준.희산꾼이 달아놓은 정상폿말이 나뭇가지에 메달려있다.
424.4m봉
14:49 무명봉
내림길이 급경사로 인하여 조심스레 내려간다.
14:53 안부고개
좌우 두렸한 산길이 열려있으나 발길의 흔적은 없다.
15:12 금자봉 갈림길
준.희산꾼이 소나무에 폿말을 달아놓았다. 하나 금자봉은 지도상의 정맥길에서 벗어나 있다.
하여 필자는 희미한 산길을 따라 금자봉으로 향한다.
금자봉 정상
정맥길에 금자봉
15:29 밤나무밭 통과
금자봉에서 이곳 까지는 줄곳 내림길이다. 이곳의 해발이 200m 이하 지역으로 각종밭과
잡목지을 지나야 할 것 같다.
15:40 철탑
철탑아래 공터에는 염소를 키우는 움막이 두동있는데 염소들이 각각 묶겨져 놀고있다.
도로에 내려서서 좌측으로 10m진행하면 우측으로 산행들머리가 있다. 저멀이 위나1리
삼거리가 버스 정류소가 보인다.
96번 지방도로 날머리
16:07 645지방도로 효재고개
이곳이 오늘 구간 종점이다. 하나 먼저도착한 선행자들이 B조 일행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양지바른 언득에서 휴식을 하고 있다. 필자도 베낭을 내려놓고 과일로 허기를 채운다. 잠시후
차량이 도착하자 막걸리 파티가 이어지고 막걸리 10병이 순식간에 없어진다.
이여 차량에 탑승한 우리는 하루의 피로를 싣기위해 어느 목욕탕으로 향한다.
효자동고개 70번 지방도
효자동고개 전경 저멀리 거럼무더기가 있는 밭 길을 따라 다음 구간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