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금북정맥 2구간 산행기

구간: 갈목재~말티고개~구태재

산행일:2012년11월11 (당일) , 강풍

산행거리:17km

산행시간:5시간10

참가단체:김해백두산악회

 

산행기

07:10 김해 외동출발

10:03 갈목재 도착

          비가 약간 내리고있다,

이번 구간에도 국립공원출입통제구간이다. 해서 일행들은 지체없이 산길로 들어선다.

 

 

10:05 2구간 갈목재 출발 산행시작.

10:07 무선 송신 안테나 설치된 능선

10:14 첫봉우리

          시작부터 가파르게 올라온 봉우리이다.

10:20 능선무명봉

10:22 545.7m 무명봉

          정상에는 콘크리트 말뚝이 하나 세워져있으며 별다른 정상 표시는 없으며 좌측 나뭇가지

         사이로 장안면 서원리 마을이 조망된다.

 

 

10:34 비석이 세워져있는 묘지 통과

10:35 희엄이재

          희엄이재 가장자리에는 돌무더기가있으며 그 옆에 콘크리트 말뚝이 하나 세워져 있으며

          희엄이재는 장안면 갈목리와 서원리를 넘나드는 고갯길로 산길이 뚜렸하다..

 

 

10:40 무명봉

10:43 안부

10:46 무명봉

          좌측방향으로 방향을 튼다.

10:56 531m능선봉

10:57 조망이 확트이는 묘지 잠시 진행 방향과 산새을 살피는데 뒤따르던 일행이 도착한다.

11:03 525m무명봉

11:07 벤치와 이정표가 세워진 봉우리

          봉우리 정상에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에서 세운 좌표표시봉(A-7)이 세워져있다.

          리고 그옆에는 이정표가 세워져있으며 좌측은 숲속의 집 우측은 정상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진행방향은 정상 방향으로 진행한다.

 

 

11:09 안부

11:12 산불방지 무선 중계국설치된 봉우리

11:15 이정표가 세워진 봉우리

          세방향으로 방향을 가리키고 있으나 정맥방향은 말티재 방향으로 진행한다.

11:27 말티재 도착

          먼저 도착한 일행들은 여기서 점심을 먹고 진행 하기위해 정자에서 식사중이다.

          필자도 말티재 정자에서 점심을 먹고 진행하기로 맘 먹고 배낭을 내려 일행들 사이로

          비집고 끼어들어 점심을 먹는다.

 

 

11:47 식사후 말티재의 풍광을 몇장 담고 말티재를 출발한다.

12:01 장뇌삼 재배지 철조망이 설치된 무명봉 좌측 리본을 따라 진행한다.

12;13 무명봉

12:24 능선 갈림길  우측방향으로 진행한다.

12:43 무명봉(530m)

12:45 능선봉 갈림길

          봉우리에서 우측 장뇌삼 재배지를 버리고 좌측 내림길로 따라 진행한다. 그런데 앞서가던

         산행 대장님과 일행은 도무지 보이지 않는다. 좌측으로 틀지않고 곧바로 진행했는지 앞서던

         일행이 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렸다.

12:53 무명봉(570m)

13:04 592m 무명봉

13:15 세목이재

          능선 안부는 평평한 안부이며 과거 임도가 있었던 흔적이 있다.

13:28 591m무명봉

13:33 수철령 고개

          좌우 희미한 산길이 열려있는 고개이다

13:42 554m무명봉

13:43 묘지

13:50 능선봉우리 갈림길 좌측방향으로 진행

13:51 묘지

14:03 묘지가있는 봉우리 정상부 묘지 뒤 리본이 달려있는 산길을 따른다,

14:14 안부

14:21 백석리 콘크리트 포장길시작

14:25 백석리 고개

          고개마루에는 백석길2->76 길번지 표시와 볼록거울2개가 설치되어있다. 진행방향은

          길건너 포장길을 따라 조금 오르면 가족묘가 있는 좌측 리본이 달려있느 오름길을 따라 진행한다.

 

 

14:27 가족묘가있는 산행들머리

          동행하던 뫼봉님이 체력보강을 위해 맥주를 꺼내어 내게 한모금 권한다. 몇모금씩 나눠먹고

          반되편에 보이는 일행들에게 신호를 하고 귤3개와 먹다남은 맥주를 길가장자리에 뒷사람울

          위해 남겨두고 우리는 가던길을 계속 진행한다.

14:48 무명봉

          한빡심하여 오른다.

14:51 능선길 우측급회한다.

          봉우리에서 곧바로 내려와도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15:02 벌목지 능선통과

15:13 무선 안테나가 세우진 마지막 봉우리

15:15 구티재 도착

          고개 정상에는 구티재 유래비와 버스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휴식공간에는 한남금북정맥길을

          안내하는 산행안내판도 설치되어 있다. 다음구간 들머리를 확인한후 버스가 있는 곳에 도착하여

          오늘 산행을 종료한다.

 

 

 

산행후기

       갈목재에 도착하니 비가 조금 내리고 있어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비에 대한 준비를

       대충하고 출발한 것이 화근인지 계속 비가 내린다. 때론 바람과함께 세찬비가 내릴때면

       준비를 소흘이 한 것이 더욱 후회도 되지만 어디 누구 탓이라 할까. 결과를 나에게 돌리고

       종점을 향해 힘든구간을 마무리 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