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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한치재~대부산~서북산~여항산~마산령~오곡재~발산재
5차에 이어 한달여만에 다시 산행을 한다. 오늘은 이지완 대원 차량을 이용하기로 한다. 외동동사무소에 06:00에 소집을 한 탓이라 대원님들께 미안한감이 먼저든다. 오늘 찬조산행은 유민상 박장룡대원사모님께서 함께한다. 모두들 인사와 함께 차에 올라 시작점인 한치재로 이동 도착한다(07:00) 약간의 장비점검과 함께 산행을 시작한다 나는 5차산행때 앏은 옷탓에 풀독에 곤욕을 치러 오늘은 웃옷을 한겹 더 걸쳤다.그래도 가려움보다는 더위가 더 났다는 생각이였다. 한숨 빡시게 오르니 땀에 범벅이된 난 봉화산 갈림길(08:10)에서 잠시휴식을 하고 계속 진행한다.대부산(08:15)을 지나 임도에 도착(08:53)하여 임도를 따라계속 진행한다.안부 사거리(09:18) 대원님들은 아침일찍 나선탓에 허기가 지는 모양이다. 다함께 과일로 허기를 매운뒤 다시 진행한다.625때 최고 전적지인 서북산 전적비(10:05)에서 또다시 휴식과함께 과일로 허기를 채운뒤 한참을 쉰다. 여항산에서 중식을 하기로 악속하고 계속 진행을 한다.여항산안내표에 여항산0.2km 지점에서 암벽 산행이 시작된다 우측 우회로가 있지만 유미상 대원과 난 암벽을 택했다 모험보다는 정맥을 벗어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더 강했기 때문이다.정상(12:10)에서 사진 한컷하고 진행하면서 적당한 식사자리를 마련한다. 식사가 체 끝나기도전에 진행(12:52)을 하자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오전부터 내내 비구름 속을 떠다니더니 이제는 빗속을 혜매고 다녀야 할것같다.미산령(13:40)을 지나니 빗방울이 재법굵어지자 채비를 다시 꾸린후 우리는 진행을 한다. 오곡재에이르니 잠시 비는 소강상태에 이른다.앞길은 온통 풀숲을 혜치고 진행해야 함은 물론 지난 매미의 피해로 넘어진 아름들이 나무들이 온통 장애물로 만들어 위험 요소는 하층 더한다. 빗방울은 점점 굴어져 앞길마져 혀려진체,발산재는 아직 7.3km폿말을 지난다.선두는 많이간듯 발자욱은 빗물에 다지워지고 없다. 무작정 진행을 하니 선두에서 참외 한점을 나겨두고 우리를 기다린다 박대원과 난 잠시 쉼을 돌린다. 이때난 왼쪽 허벅지엔 이미 많이 진행된 풀독이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물파스로 안정을 시키고 곧바로 박대원도 무릎을 진정시킨다. 경험상 아직은 2시간 반정도는 진행을 해야 될것같아 다시 박대원과 난 후미에서 조심스레 가기로 하고 계속진행을 한다 선두에간 이대원이 우리를 태워줄 차량이 토착했다고 한다.30분정도 진행을 하니 발산휴계소다(18:40) 비가많이 내리는 탓에 서둘러 그곳을 벗어나기로 하고 마산방향으로 달린다.진동에 이러러 차량이 조금씩 지체가된다. 허기에 시달린 우린 석식을 쟁반 짜장으로 해결하기로 한뒤 느긋하게 가기로 한다.비는 계속 내리고 어느듯 김해외동사무소 전부가 비에 젖은 탓이라 뒷풀이도 하지도 못하고 일행은 그냥 아쉽게도 혜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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