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12(13구간):하늘재~~마패봉~조령제3관문~조령산~이화령

 

산행일:200909 19~20일 무박  날씨: 맑음

산행거리:18.5km (남진) 보충산행 미포함

산행시간:10시간03(보충산행1시간06분 포함)

 

19

10:55분 김해출발

 

20

03:09 하늘재 도착

      벌써 차가운 기운을 느낄 만치 기온이 뚝 떨어져 버린 새벽공기가 피부에 와 닫는다.

      밤 하늘이 김해의 하늘과 비교가 안될 만치 무수한 별들이 솥아져 내릴 듯 우릴

      빤 하게 내려다 보고 있는 밤하늘 이야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

      재각기 차에서 내려 출발 채비에 한창이다. 잠시후 인원확인과 회장님 인사말과

      함께 출발을 한다.

 

                                                                            하늘재   탐방관리소

 

03:18 하늘재 출발

       잠시후 하늘재 표지석에 도착하여 기념사진 한장 찍고 출발한다.

03:34 이정표

      지나온 하늘재0.6km 진행방향 부봉삼거리4.0km 마패봉8.0km라 표기디어있다.

03:54 기도바위

       지나가는 이 마다 바위에 얼굴을 맞대고 기도를 한번 드리고 지나간다.

       정성껏 기도를 올리면 소원하나 들더준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궁시렁거린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04:06 탄항산

      어둠속에서 탄항산 표지석만 확인하고  진행한다.

      왜이리 어둠을 뚥고 산과의 씨름을 해야 하는지 맑은 날을 앞에 두고 말이다.

 

                                                             산항산

 

04:09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6.7km 부봉삼거리2.7km  지나온 방향 하늘재1.9km

04:24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5.9km 부봉삼거리1.9km  지나온 방향 하늘재2.7km

04:31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5.6km 부봉삼거리1.6km  지나온 방향 하늘재3.0km

04:48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5.0km 부봉삼거리1.0km  지나온 방향 하늘재3.6km

04:49 965m 주흘산 삼거리  주흘산2.6km 진행방향 부봉1.3km 표기

04:59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4.6km 부봉삼거리0.6km  지나온 방향 하늘재4.0km

05:11 직벽구간 위험구간 통과

      겨우 한사람 정도 통과할정도의 암벽 옆을 지나가야 한다.

 

                                                직벽구간 통과

 

05:16 부봉삼거리

       지나온 방향 주흘산 3.5km 진행방향 조령 제3관문4.6km 표기

05:25 동암문 갈림길 안부 이정표

       이정표에는 각방향을 가리키며 거리와 시간이 적혀있다

       3관문3.9km 2시간 ,주흘산4.1km 2시간30 ,부봉1.3km 30 , 동화원1.4km

05:32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3.1km 지나온 방향 부봉삼거리 0.9 하늘재5.5km

06:07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1.1km 지나온 방향 부봉삼거리 2.9km 하늘재7.5km

06:00 안부 사거리 이정표

       동암문 갈림길 처럼 각방향의 거리가 표기되어있다.

       일출을 보기위해선 15분내 마패봉을 올라야 하는데 싶어 속도를 내어본다.

06:16 이정표 진행방향 마패봉0.6km 지나온 방향 하늘재8.0km 부봉삼거리 3.4km

       이곳을 지나는데 동녁이 뜨오를 듯이 불게 불타오르고 있다.

어찌하던 마패봉에서 일출을 보려했는데 그만 발길을 붙들고 만다.

       적당한 곳에서 일출장면을 담기 위해 자리를 잡고 카메라에 온신을 다한다.

       그러던 사이 일행이 도착하고 장엄한 광경은 일상과 같은 시간으로 돌아간다.

 

                                                                    마패봉직전 일출

 

06:26 촬영을 접고 일행과 같이 출발한다.

       제법 가파른길을 올라야 하니 숨이 매우차다.

06:35 돌무더기 봉우리

06:36 마패봉

      오늘 진행해야할 능선들이 한눈에 보인다. 저멀리 조령산까지도  아침햇살에

      비쳐 선명한 곡선들이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좌측으로는 주흘산과 부봉이 또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념사진 한장 찍고 제3관문을 향해 내림길로 내려선다.

 

                                              마패봉

 

06:41 조령산 휴양림 갈림길

06:52 무덤2

06:56 조령 제3관문 도착

       하늘재에서 줄곧 선두에 온 터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 여기저기 촬영을 해 둔다.

       일행과 같이 아침 식사를 마치고 조령샘에서 물 한 모금과 양치를 해도 후미가

       아직 도착하지 않는다.

 

 

 

                                                           조령 제3관문

 

07:25 조령 제3관문 출발

07:48 깃대봉 갈림길

       배낭을 내려놓고 잠시 깃대봉을 다녀온다.

07:51 깃대봉

       조망이 좋아 진행해야 할 능선과 봉우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듯이 빤히

       보인다.

 

 

                                                 제일 뒤 봉우리가 조령산정상

 

07:55 깃대봉 갈림길 출발

07:59 삼각점 봉우리

08:13 전망좋은 암능

       김해 팀들 끼리 모여 진행할 것 같아 잠시 기다리기로 한다.

       지금부터는 위험구간을 통과 해야 하기 때문에 무리지어 진행하기로 한다.

 

 

08:19 무명봉  삼거리

       이곳에 도착하니 수진씨가 먼저간 산마실님과 평야님이 알바를 하고 있다고

       한다. 연신 전화를 하여 보지만 통화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

       전화를 몇차례시도 했으니 알바인줄 알것으로 생각하고 대간길을 진행 한다.

 

 

08:32 암봉

       맑은 가을하늘이 어찌나 푸르던지 너무도 청명하고 사방이 다 열려있다.

08:55 조령산3.07km 새터4.63km

       08:19 무명봉에서 지금까지 암봉과 밧줄타기를 계속하여 진행한 상태라

       진행 속도도 많이 더디고 또한 연신 카메라셧터에 정신이 팔려 있는사이 많은

일행들이 추월을 해간다.

09:14 923 (치마봉)

 

 

09:26 무명봉 (암봉)

09:31 930m무명봉 (암봉)

09:39 이정표

      조령산2.23km 신선암봉0.4km 새터5.45km 표기되어있다.

09:43 안부

10:00 신선암봉

       모두가 단체로 휴식을 한다.

       과일과 야체들이 풍성하다. 딱 참먹을 시간이라 과일들이 꿀맛이다.

       단체사진 한장 찍고 출발한다.

10:05 신선암봉 출발

 

                            지나온 능선

 

10:29 이정표 안부

       지나온 신선암봉 40분 조령산 40분으로 표기 우측으로는 절골로 표기하고 있다.

10:43 889m무명봉

       약간의 우회길이라 정상은 길이 없어 그냥 지나친다.

10:45 안부

       지금부터 조령산 정상까지는 제법 한빡심 한다.

10:53 이정표 지나온 조령3 3시간 30분으로 표기되어있다.

       필자는 조령3문에서 여기까지는 3시간28분소요 되었다.물론 사진찍는시간

       후식시간 포함이다.

11:00 조령산(1025m) 도착

 

                                                     정상에서

 

11;16 조령산 출발

       오늘의 최고봉이다. 잠시후 헬기장을 지나 삼거리에서 이화령 방향으로 가야하나

       그만 능선을 따라 신풍리 방향으로 직진하고 만다,

      내가 본 지도는 좌측길이 우회길이라 능선을 따라 간다는게 너무도

       많이 진행이 되었다. 지행도중 좌측길을 따라 진행해야 하는데 그만

       그 길을 놓치고 절골 방향을 따라 가고 있는 중 이였다, 

       촛대바위에서 마주오던 산꾼들에게 길을 물어니 절골에서 오는 길이라한다.

       우리일행는 잠시 갈등을 느낀다, 계속 진행을 해야 할지 아니면 왔던길을 되돌아

       가야할지 망설이다 되돌아 가기로 한다.

       어찌되었거나 보너스산행이라 치고 전망좋은 곳을 한곳 더 밟아 보고 간다 생각

       해야 마음의 부담이 덜될 것 같다.

       시간을 만에하기 위해 있는힘을 다해 속도를 내어본다. 어찌되었는지 내려가는

       시간보다 올라오는 시간이 10분이 덜 소요 되었다. 하여턴 보충산행 1시간06분을

       허비한 셈이다.덤으로 촛데바위 하나 구경한셈이다.

 

                                    보너스 산행때

                              보너스 산행때

                                                          보너스 산행때 촛대바위   능선을따라 내려가면 절골

 

12:22 신풍리 삼거리 다시도착

       이곳에 도착하니 후미가 지나간다. 보충산행 일행중 후미가 아직 이곳에 도착하지

       않아 모두 기다리기로 한다.

       이윽고 후미 마리님이 도착한다, 보충산행을 한탓에 시간이 아까워 심통을 부리며

       못본체 하며 그냥 지나친다. 일행들도 줄지어 따라 출발한다.

12:47 조령샘

       시원한 물한모금 먹고 계속 진행한다.

13:00 이정표 삼거리

       직진방향 이화령 15분 좌측방향 이화령20분 표기

       일행들은 시간을 벌기위해 15분바향인 직진을 한다.

       2분도 진행하기전 이길을 택했던 후미 선두침들이 돌아오고있다.

       이유인즉 계{속 오름길이라 다시 되돌아 온다고 하다.

       때마침 좌측 희미산 산길을 따라 다시 내려서니 삼거리에서 오는 길과

       만나 이화령으로 향한다.

13:21 이화령 날머리 도착

       우리팀 외에 후미가 또 한팀 더 있다니 안심은 된다만 그 일행 역시

       보충산행으로 인하여 지연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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