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14차:널재~문장대~속리산~
산행일:2009년10월 17~18일 무박 날씨: 맑음
산행거리:24.5km (남진)
산행시간:11시간 30분
산행기
17일
18일
02:40 널재도착
예정보다 1시간정도 빨리 도착했다. 캄캄한 밤 야심한 시간이라 기온이
재법 낮은 탓에 싸늘함을 느낀다, 잠시후 재각기 산행준비에 분주하다.
차내에서 조금 지채한 후 출발을 했으면 했는데 산대장께서 출발을 명
한다. 출발에 앞서 울산에서 도착한 대간꾼들은 도착과 동시 대간길
들머리에 접어들어 불빛조차 보이지 않는다.
04:22 밤티재 도착
널재를 출발한지 30여분 지났을 쯤 갈림길에서 5분간 알바를 하고 다시
돌아 오는데 울산팀 한명을 만나다. 아마도 울산팀은 단체로 잘못 진행
한듯하다. 마지막분께 대간길이 아니라 전해주고 우린 갈림길 까지 되돌아
와 다시 대간길에 오른다.
널재에는 속리산 구간 입산통재 초소가 있다. 그래서 낙동팀은 새벽을 통해
이곳을 통과 해야 무사히 통재구간을 통과 하여 문장대까지 이른 시간에 도착
할 수 있다.
06:39 문장대도착
밤티재에서 문장대까지는 암벽구간으로 위험요소가 많은 구간이다.
더구나 입산통재구간으로 인하여 안전조치가 전혀 없다. 해서
어둠속에 이곳을 통과 한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문장대 정상에 오르니 일출이 시작된다.
문장대는 처음 밟아 보는 봉우리이고 또한 이곳에서 일출을 본다.
06:50 문장대 출발
06:54 이정표
지나온 문장대 0.2km 진행방향 천왕봉3.4km라 표기
06:55 아침식사
바람없는 적당한곳에서 일행은 아침을 먹기로 하고 전을 편다.
이내 뒤따라 오던 일행들도 같이 아침을 먹는다.
07:40 신선대 산장 도착
아침시간이라 쥔장은 없다. 간단하게 사진한장 박아두고 출발한다.
08:34 천왕 석문통과
단풍이 절정에 달하고 곳곳에 귀암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
우리 일행들은 아직 후미가 1시간 이상 차이가 있기에 충분한 휴식과
단풍을 즐기며 귀암마다 발길을 옮긴다.
08:59 천왕봉
예전에는 천황봉을로 적혀 있었는데 일제하에 바뀐 이름이라 황->왕자로 고쳐
과일로 잠시 여가를 즐기며 휴식을 취한다. 먼저간
이곳에 도착한다. 사유인즉 알바을 야무지게 하고 온다고 한다.
09:49 전망대 바위
저멀리 통과해야 할
대간길이 매우 평탄하고 평지에 가깝다.
평범한 능선 봉우리이다. 뒤를 보니 지나온 천왕봉과 능선이 뚜렸하다.
11:07 피앗재도착
선두와 우리일행과의 시간 차이도 많이 벌어졌지만 후미와의 시간은 더
많은 차이가 있어 보인다. 산대장무전으로 확인한 결과 이제 천왕봉이라한다.
벌써 2시간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다.필자는 허기가 있어 배고픔을 호소하니
산대장님이 빵을 건내다. 빵2개로 점심을 때우고 진행한다.
11:51
피앗재에서 얼마나 빡시게 올라왔는지 숨질이 매우 세차다.
오늘 일진중 이제 큰산은 다 통과한 샘이라 느긋하게 휴식을 한다.
12:09 갈령삼거리
천왕봉까지는 6.6km 진행방향 비재까지는 3.6km 이정표 표기
12:38 헬기장 봉우리
먼저 진행한 율리아노님과 종호씨가 휴식을 하고 있다.
일행도 마지막 남은 간식을 꺼내어 허기를 달랜다.
12:49 충복알프스 간판
정확한 갈림길 확인이 되지않는다. 봉으리를 넘어서면 비재 이듯하여
힘을 내라고 고함친다.
13:00 안부
안부을 내려서는데 앞에 또하나의 봉우리가 가로 막고있다.
모두가 한숨을 쉰다.
13:18 안부
갈령삼거리에서부터 지겨움의 연속이다. 작은 봉우리들이 얼마나
피곤하게 하는지? 아마도 산행시간이 10시간 이상 지난 탓이 아닐까한다.
지도를 보니 이재는 마지막 봉우리인듯하다.
또 한번의 힘을 내라고 일행들에게 마지막 봉우리라고 외친다,
13:25 무명봉
안부에서 제법 빡시게 오른다. 물한모금 머물고 한숨을 쉰다.
13:37 비재 도착
무명봉에서 급경사 이다.
비재는 2차선 아스팔트 지방도로이다.
먼저 도착한 일행들이 우리를 반겨준다. 필자는 허기가 있어 도시락을
꺼내어 밥을 먹으려는데 옆에서 라면을 끊이기 시작한다.
조금 참았다 라면과 밥을 같니 먹자고 제의 하는데 꾼이 너무 많아 충분한
식사를 하기가 힘들것같다. 어째던 라면과 밥으로 늦은 점심을 먹느데 딱이다.
그리고 …….양지바른곳에 한숨을 자고 일어나도 아직 후미가 도착하지 않는다.
그리고도 한참을 지나서야 후미가 도착한다,(시간이
산행후기
어둠속의 암벽타기
속리산 단풍절정
선두와 후미와의 장시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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