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25(12)

백두대간12차 갈령삼거리~비조령~봉황산~화령

             (갈령~갈령삼거리~비조령~봉황산~화령)

산행일:20160925    날씨: 흐림

산행거리:12.77km(gps기준) 남진(대간길 접속거리+대간길 )

산행시간:5시간04(09:37~14:41)

 

산행기

 

06:40 내외동주민센타 출발

       1호차량은 장유를 경유하여 목적지 갈령으로 향하고 2호차는 마산내서를 경유하여 목적지 갈령으로 향한다. 필자는 2호차량에 탑승하여 일행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착석을 한다.

 

09:37 작약지맥 갈령도착

      주변을 조금 살피보고 갈령정상석 사진한장 남기고 산길에 오른다.

 

갈령의 전경

 

 

09:44 갈령출발

      지금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09:49 헬기장통과

10:00 짐승머리와 비슷하게 생긴 이상한 바위

 

짐승머리를 닮은 바위

 

 

10:06 갈령에서 출발하여 오늘의 첫 봉우리이다.

      한숨하여 봉우리에 도착하니 다른 일행들이 봉우리 정상에 자리를 잡고 휴식중이다. 반갑다는 인사를 나누고 계속 진행을 한다.

 

10:14 백두대간 갈령삼거리

 

갈령삼거리 휴식처 

 

 

      약간의 목축임을 하고 지금부터 백두대간 능선길을 걷는다.

10:15 백두대간 갈령삼거리 출발

 

10:17 암릉 로프구간

 

로프암능구간

 

 

10:20 안부

       능선길 직진을 하지않고 우측 사면으로 내려서서 다시 급경사 오름길을 올라야 한다. 지나고 보니 바위봉우리가 위험하여 우회길을 따라 진행한 것이다.

 

다시 능선길에 오르니 급경사 위험표지가 있다. 이 위험표지판은 백두대간 남진하는 방향에서 보는 표시판이 아닌 부진하는 대간꾼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인것이다. 위험표지판을 지나니 대간길은 완만한 경사에 속도를 내기 딱좋은 길이다.

 

10:26 안부

10:28 능선 무명봉

10:31 능선 무명봉

10:32 능선 삼거리 갈림길

      진행방향 우측방향은 상주시 화남면에 위치한 장고를 거쳐 구병산까지 이어지는 산길이며 백두대간길은 좌측방향으로 진행을한다.

 

10:37 헬기장통과

 

헬기장 통과

 

 

10:41 능선안부

10:43 못제

      백두대간능선길에 유일한 못이 있는곳 지형을 보니 주변이 움푹하게생겨 비가 많이오면 물이 고여지는 습지가 틀림없다.(아래 사진참고)

 

 

못재 안내판

 

 

못재(습지)

 

     

먼저 진행하던 일행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하고 계신다. 필자는 펼쳐놓은 차림상

에 과일 몇조각을 얻어먹고 필자먼저 자리를 뜬다.

 

 

10:47 충북알프스 표시판

10:47 능선무명봉

 

10:52 이정표

      지나온 갈령삼거리 1.7km 진행방향 비재2.3km 그리고 좌측방향으로는 억시기 마을로 하산하는 길인데 산길은 뚜렸하지않다.

 

10:54 안부 주변에 바위들이 많이 까려있다.

10:55 로프구간 내림길

 

로프구간

 

 

11:04 안부(486m)

      지도에는 좌우 산길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인적이 다닌 흔적은 전혀없어보인다.

 

11:10 능선 무명봉(543m)

      오늘 1호차 탑승자중 후미그룹의 일행들이 점심식사 중이다.

 

11:14 능선 무명봉

11:15 조망바위 안내표시판

      조망바위에 잠시 오르니 오늘 지나온 백두대간능선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날씨가 흐려 깨끗한 사진을 담기가 힘들다.

 

 

 

 

 

조망바위에서

 

 

11:22 능선안부(460m)

11:28 백두대간 능선 무명봉(535m)

      같이 동행하던 일행이 점심을 먹고 진행하자고 한다. 필자역씨 오늘 산행은 오후2시반쯤 끝날 것 같아 지금쯤 점심을 먹어야 나중에 하산식을 또 먹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쯤 먹어야 될 것 같아 일행에게 점심먹기에 동의 한다.

 

 무명봉(535m)

 

11:44 점심식사후 출발

 

11:51 비조령 직전 나무계단

      과거 이곳을 지날때는 계단시설이 없었는데 백두대간 산꾼들을 위해 자치단체에서 배려를 한듯싶다.

 

11:53 비조령(365m)

      비재(비조령)는 과거에는 이곳에 야생동물 이동로가 없었는데 이곳에 터널이 생겨 야생동물들과 자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백두대간의 오지에 있는 고개들은 이렇게 인위적으로 터널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과거의 비재의 모습과 현재의 비재모습이다.

 

비조령  터널상부 비조령 안내판

 

 

비조열 상부의 야생동물 이동로 모습

 

 

비조령 비석 (과거에는 없었음)

 

 

비조령 과거의 모습(2009년10월18일 촬영) 

 

 

11:57 이정표  딸랑 형재봉방향과 봉황산 방향만 표시해 놓고 있다.

 

12:00 잣나무숲 통과

12:08 백두대간 이정표

     이정표에 딸랑 백두대간만 적혀있다. 그리고 먼저 진행하던 일행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필자도 그 장면을 놓칠세라 한장면 담아둔다.

 

백두대간 대원들

 

 

12:13 백두대간 능선무명봉(580m)

 

12:15 이장된 묘지가 있는 곳 통과

      모지가 훼손되어 있는 것을 보니 높은 곳에 안치된 조상묘를 자식들이 양지바른 명당에 이장을 해 간모양이다.

 

12:22 백두대간능선 무명봉(504m)

12:34 백두능선 안부(581m)

      봉황산이 가까울수록 고도를 자꾸만 높이고 있다.

 

12:42 백두이정표가 세워져 있는 봉우리(617m)

이정표가 혜손되어 있어  글귀를 읽을 수가 없다.

12:49 백두대간능선 무명봉(685m)

        봉황산이 가까울수록 고도를 자꾸만 높이고 있다.

12:59 백두대간능선 안부(660m)

13:08 백두대간 능선봉

13:17 조망바위

      약간의 조망이 열리는 곳으로 일기가 좋지 않아 폭 좋은풍경을 보지 못 한다.

 

13:19 봉황산 직전 무명봉(756m)

13:26 봉황산 (765m)

      정상석에는 봉황산 고도가 740.8m로 표기되어 있으나 필자의 동아지도 엡의 고도표시는 765m를 표시해 주고있다. 

[봉황산은 1300여년 전 봉황새가 날아들어 30여년을 살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정상이 봉황머리를 빼어 올리고 양 날개를 펼친 봉황과 같다 하여 봉황산이라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봉황산 정상 안내판 글귀 옮김]

정상에 도착하니 먼저 진행했던 일행들이 봉황산 정상 벤치에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몇 회원님들의 예쁜모습도 한번 담아본다,

봉황산 정상

 

봉황산 정상 

 

 

13:37 안부(647m) 급우측진행

      직진을 하면 암벽이 있어 우회하는 구간이다.

 

13:39 우회길 종료 다시 능선길을 따라 진행한다

 

13:45 무명봉(563m)

13:53 산불감시초소 봉우리(594m)

 

13:56 이정표 삼거리

      이정표가 낡아 지명을 알아볼 수 없으나 백두대간 능선길은 급우회전을 하여 진행한다.

 

14:02 갈림길 삼거리 우측으로 내려서는 하산길이 있다. 우측으로 하산을 하면 상주 화서방향으로 탈출을 하게되다.

 

14:02 백두대간 이정표 딸랑 백두대간만 적혀있다.

갈림길에서 약20여미터 지나온 곳이다. 대간길은 우측산길 방향이며 좌측르로는 희미한 임도가 보인다. 임도를 따라 진행해도 나중에 다시 대간길과 만나게 되어있다.

 

14:09 대간길과 임도와의 갈림길 다시 만남

 

14:10 리본들이 많이 달려있는 무명봉 정상부에는 작은 바위가 돌출되어있다.

 

14:11 백두대간 이정표

      이정표 방향을 따라 우측으로 진행을 한다.

 

14:14 상주 화서면시내가 황금들녁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풍경이 보인다.

화서면소재지

 

 

14:18 갈림길 삼거리

      인근에 도시가 있어 작은 산길이 형성되어있다. 사람이 다닌 흔적으로 보아 이곳 마을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모양이다.

 

14:21 무명봉

14:22 잣나무 숲통과

      떨어진 잣나무 솔방울을 몇게 숩고는 계속 산길을 진행 한다.

 

잔나무숲

 

 

14:25 무명봉

14:27 무명봉

14:29 잣나무 숲통과

14:30 문화식당,여인숙 안내광고판

14:35 국도25호선 직전 봉우리

      국도 날머리에 수많은 리본들이 달려있다, 곳이여 화령재는 좌측방향을 가리키고있다.

 

국도25호선 직전 봉우리

 

 

14:35 국도25호선 도착

      화령재까지는 국도를 따라 5~6분정도 더 진행해야한다.

 

 

 

 

국도25호선  가을풍경

 

 

14:41 오늘의 도착지 화령재도착

      담구간 들머리를 확인후 오늘산행 종료를 한다. 목적지 일행들이 계시는곳에 도착하니 많은 선행자들께서 나를 환호해 주시며 박수를 친다

 

 

 

 

 

낙동강과 금강의 부수령

 

 

 

서로다른 단체에서 정상석을 세워놓고 있다

 

 

 

화령재

 

 

산행후기.

비록 거리는 짧은 구간이지만 힘들 구간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시작부터 산행 후반까지 계속 고도를 올리다가 봉황산에서부터 고도를 조금씩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형국이라 그런지 막판부에 많은 지겨움이 반복되는 힘겨운 산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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