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5(29)

백두대간29차 버리미기재~곰넘이봉~촛대봉~대야산~조항산~청화산~늘재

산행일:20170625    날씨: 흐림,소나기

산행거리:16.29km(gps기준) 남진

산행시간:9시간35(04:33~14:08)

산행난이도: 특급

 

산행기

 

26

00:35 내외동주민센타 출발

      무박산행인데 자정이 넘어 차량에 탑승한다.

 

03:30 문경휴게소 도착

      새벽 야참배식을 위해 휴게소게 잠시 정차한다. 잠시후 배식이 시작되고 필자도 시락국밥 한그릇 배식받아 먹는다. 오늘은 다른날 보다 짭질않아 먹을만하다.

 

04:33 버리미기재 도착

      불빛하나 없는 칠흑같은 어둠속에 일행들은 신속히 내려 산행들머리를 찿는다.

 

04:36 백두대간 산행 출발

국림공원 버리미기재지킴터 초소에 지킴이가 부재중이라 곧바로 철조망을 넘어 산길로 들어선다.

 

04:47 헬기장

04:56 커다란 바위가있는 봉우리

05:00 오늘 첫번째 암벽구간이다.  지금까지 백두대간을 하면서 항상 제일먼저 마주치는 암벽이 오름길인데 지금은 내림길이 먼저 마주친다. 로프가 없어 먼저 내려선 일행에게 어떻게 내려선는지 물어니 그냥 암벽틈을 이용해서 내려왔다고 한다. 필자도 암벽틈을 이용해서 조심스레 중간쯤 내려오는데 뒤에 계시던 분이 다른 루트에 로프가 있다고 하신다. 연이여 일행들이 다른 루트에서 내려오고 있으며 필자도 암벽에서 내려선후 대간길을 이어간다.

 

잠시후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뭔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나중에 들은 소식은 일행이 바위에 묶여있던 로프가 끊어져 두분이 골절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이 되고 응급처치후 부산으로 이송 중이라 한다.

 

05:05 오름길 로프구간 통과

      여명이 밝아오는 시간 필자의 머리에는 지금 이 시간은 동녁에 붉게 타오르는 여명 그리고 장엄한 일출만 온통 채워진체 다른 풍광은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하늘을 보니 잔뜩 흐린날이다. 일출보는 것이 꽝일 것 같아 편안하게 곰넘이 봉으로 오른다.

 

05:12 곰넘이봉 도착

      선행자들이 많이 도착해서 사진 촬영을 하고 계신다. 그런데 정상석은 없고 정상석 받침돌만 남아있고 정상석은 행방불명이다. 어떤 이유인지 모를 일이다. 이곳에 올라서니 용추계곡 방향에서 안개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일기가 잘만 도와주면 아주멋진 풍광을 담을 기대도 해보며 미륵바위 까지 열심히 달려본다.

2010년도 사진

지금은 정상석은 없고 밭침석만 남아있다

 

 

 

05:27 미륵바위

      벌써 선행자들이 진을 치고 미륵바위 뒤로 운해가 깔린 멋진풍광을 즐기고 계신다. 멀리 대야산 암봉과 불란치재를 넘어가는 운해가 어울어져 한폭의 산수화가 필자의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 오늘 최고의 아름다운 풍광이 아닐까 싶다.

 

 

 

 

 

 

 

 

 

 

 

 

 

 

 

 

 

 

 

 

 

 

 

 

 

 

 

 

비시슷한 장면들이 중복되지만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어 모두 올려봅니다.

미륵바위에서 운해가 피기시작하는 아침풍경

 

 

 

 

 

 

05:38 페허가된 헬기장

      헬기장 정상갈림길에서는 급우측으로 진행을 해야한다. 직진하는 희미한 산길은 있으나 잘못 직진을 하게되면 문경가은 고선사 방향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안개에 같혀버린 분위기 있는 대간길

 

 

 

안개에 같혀버린 분위기 있는 대간길

 

 

 

 

05:44 불란치재

      해발400m정도 내려서니 안개속에 같혀버려 분위기있는 묘한 숲속을 거닐게 된다. 필자의 욕심 같아선 안개속을 혜쳐나와 단숨에 대야산을 올라 멋진 풍광을 즐기고 싶지만 불가능한 괜한 욕심만 앞선다.

 

06:00 백두대간 촛대봉

      같이 진행하던 일행들에게 인증샷 몇장 찍어 주고 조망이 없어 곧바로 진행을 서두른다.

촛대봉 정상

 

 

 

 

 

 

06:03 내림길 로프구간

      제법 굵직한 로프가 죄없는 나무에 묶겨져 의지를 하고있다.

우뚝선 대야산  우측 직벽구간을 타고 오를 것이다

 

 

 

죄없는 나무에 묶겨져있는 로프 

 

 

 

 

 

 

06:08 대야산 직전 안부(668m)

      지금부터 대야산을 오르는 본격적인 오름길이다.

 

06:16 쉼터가있는 공터

      네모난 돌들로 모아 간단히 쉬어 갈수 있게 해놓은 곳이다.

 

06:33 대야산 직벽구간 고위험 비법정 탐방로 산행금지 경고안내판

      경사도 90도에 가까운 고위험 암벽구간으로 산행을 금지하고 있다. 일반 산꾼들은 산행을 금지해야 한다. 자칫 실수가 일어나면 곧바로 추락사가 되기 때문이다.

 

06:36 대야산 직전 첫번째 로프구간 / 비교적 쉬운 구간이다.

06:38 두번째 로프구간 / 직벽에 가까운 암벽 로프구간 진행 / 뒤를 보니 절벽에가려 뒷사람이 보이질 않는다. 그리고 다음 진행자에게 로프를 타고 올라 오라서라는 신호를 한다, 연이어 필자는 또다른 로프를 잡고 암벽을 오른다..

 

06:40 세번째 로프구간 / 갈수록 위험도가 높다. 뒷사람이 올라서라는 신호후 필자는 또다른 로프를 탄다.

06:42 네번째 로프구간 / 조금 짧은 로르구간 통과

06:45 다선번째 로프구간 / 오늘 최고의 로프구간이다.

      앞서 진행하던 병욱씨가 처음 도전후 실패하여 다시 로프를 타고 올라서고있다. 로프구간이 제법 높은관계로 신중하게 천천히 올라 서야한다.

 

 

 

 

 

 

 

 

 

 

 

 

 

 

 

 

 

로프구간 필자도 로프를 타며 촬영을 했기에  자세히 촬영을 못해 계략적이오니 현장은 고위험 구간입니다.

 

 

 

 

 

06:50 대야산 로프구간 종료

      대야산 직전 고위험 안내표시판에서 높이가 약80m  가까운 암벽을 포프에 의존한체 힘겹게 올라서고 보니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 안정이 된다. 뒤를 돌아보니 힘겹게 올라온 보답이라도 하듯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그리메들이 운해와 함께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정상직전 전망대 바위에서

 

 

 

 

정상직전 전망대 바위에서

 

 

 

정상직전 전망대 바위에서

 

 

 

 

 

07:00 대야산 정상

      정상직전 국공감시카메라를 피해 전상에 도착한다. 그리고 줄지어 일행들이 도착을 하고 먼저 도착한 일행들은 출발을 서두르는 모습도 보인다.

정상부의 모습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과거에는 대야산을 찿는 산꾼들이 많이 없어 산길이 오솔길 처럼 낙옆이 많이 쌓여 있었는데 지금은 대야산이 명승있는 산이 되어 유명세를 타는 산이라 산길은 황폐화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인지 정상부 주변에 위험방지용 가드레인과 나무계단을 많이 설치 해 놓고 있어 암능을 타는 스릴은 소멸되고 편안한 산길로 변신했다,

깨스층만 없으면 멋진 장면인데 어중충한  풍경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07:22 암봉에서 휴식

      같이 진행하던 일행들끼리 간식을 먹기위해 잠시 휴식을 한다.

 

07:28 휴식후 출발

      대야산 정상부에는 암봉으로 인하여 봉우리마다 아름다움의 극치이다. 오늘은 비록 미세먼지로 인하여 멀리 바라볼 수는 없지만 필자의 나름데로 산하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아침이 되었다.

조금전 지나온 대야산 정상의 모습

 

 

 

 

주변의 암봉 신선바위

 

 

 

 

 

대야산 정상부의 모습

 

 

 

무슨 짐승같이 생긴 바위

 

 

 

 

 

 

벌써 대야산이 많이 멀어 졌습니다

 

 

 

 

잠시후 저곳을 통과 합니다

 

 

 

 

07:50 집채바위

      집채만한 바위가 덩거러니 밑바닦을 드러내고 얄망굿게 눌러 앉아 나 여기 있소 하며 자랑을 한다.

집채바위

 

 

 

 

 

집채바위

 

 

 

 

신선들이 노닐던 바위

 

 

 

한국의 곡선다운 산그리메

 

 

 

 

 

 

 

08:00 대문바위

      암능구간을 나무계단으로 루트를 새로이 만들어 놓아 이곳을 보지 못하고 통과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이곳을 통과해야만 진행이 가능한데 지금은 새로운 루트가 생겨 이곳을 통과 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대간꾼이라면 당연히 이곳에서 필수 인증샷을 하는데 오늘은 모드들 그냥 지나친 것 같다.

멀리서 본 대문바위

 

 

 

대문바위

나무계단이 만들어지기전 대간꾼들은 모드 이곳을 통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새로은 루트 나무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일삼아 방문을 해야 볼수 있습니다.

 

 

 

 

 

대문바위 통과 직전

 

 

 

 

대문바위 통과 후

 

 

 

대문바위전체의 모습

 

 

 

 

 

 

08:10 밀재

      이곳에도 역씨 과거와는 다른 모습니다. 많이 넓어졌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비상구급함도 설치되어 있어 용추계곡 방향에서 많은 산꾼들이 이곳을 방문 하는가 싶다. 대간길 진행 방향에서 좌측으로 내려서면 용추계곡 방향이며 우측방향은 괴산 방향이다.

밀재의 오늘의 풍경

 

 

 

 

 

백두대간 밀재 2010년 가을의 모습 사람의 발길이 많이 없었던 과거의 모습

 

 

 

 

 

08:52 무명봉

      일행들은 여기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진행하기 위해 베낭을 내리고 식사 준비를 한다. 필자는 힘겨운 암벽을 통과한 탓인지 뭔지 모르게 입맛이 없어 도시락을 반쯤 먹고 남긴다. 그리고 이번에도 필자가 먼저 자리를 뜬다. 걸음이 늦은 관계이다.

 

08:57 굴바위

      굴바위 옆에는 상상도 못할 소나무가 한그루 있다. 얼핏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필자가 보기엔 신기하다. 추측건데 처음 소나무가 자라다가 비바람으로 인하여 바위에 넘어져 그데로 생명을 유지하다 다시 옆으로 또다시 약간 굴러 틀어진 모양을 하고 있다. 필자의 카메라 화각에 다 잡히지 않아 최대한 맞추어 찍어 보았습니다.

굴바위

 

 

 

 

바위 위에 누워 자생하는 소나무

 

 

 

 

09:14 아주 멋진 분재 소나무 한그루

      바위틈에서 강력한 생명력을 자랑하듯 잘 자라고 있다.

필자의 소나무라 우겨봅니다.

 

 

 

 

09:28 무명봉(889m)우회

      봉우리를 통과하지 않고 산허리를 가로질러 우회를 한다.

 

09:29 마귀할매통시바위 삼거리 봉우리

      필자가 조금전 아침을 먹을 때 후미그룹 일행들이 추월을 하더니 이곳에서 아침을 먹고 계신다.  이곳 역씨 조망이 뛰어나다. 손에 잡힐든 앞에 보이는 통시바위가 아름답기 거지없다. 시간이 충분하면 한번 다녀오고 싶지만 체력소모가 아까워 포기를 한다. 필자는 2010년 백두대간 북진때 이곳에서 통시바위을 다녀온 적이 있기에 오늘은 그냥 지나친다.

마귀할매통시바위

2010년 필자

 

 

 

마귀할매통시바위 2010년촬영 

 

 

 

 

 

 

 

09:50 고모치 (고모샘)

     고모치 정상부 고모샘 높은 고지 임에도 바위틈에서 샘물이 졸졸 흘러나온다. 필자는 샘물을 마시기 위해 좌측으로10m정도 내려와 물한모금 마시고 다시 대간길을 진행한다. 그리고 연이어 일행들이 내려와 음료수를 보충한다.

수량이 적어 순서를 기다리는 일행들

 

 

 

 

 

 

10:03 이정표

      진행방향 조항산1.1km 지나온 고모치300m / 이곳에 산뽕나무 한그루가 있다. 오디 열매가 많이 달려있어 일행들은 걸음을 멈추고 제각기 한입씩 따먹는다. 필자도 한입 따먹었는데 당도가 매우 높다. 얼마 먹지 않았슴에도 그 닷맛이 입안에서 상당히 오래 지속 되는 느낌이다.

 

10:24 이정표갈림길(857m)

      진행방향 조항산0.5km 지나온 고모치0.9km 우측방향 의상저수지3.8km를 표기하고 있다.

 

10:36 전망좋은 암봉

      오늘 오전 지나온 능선들이 한눈에 다보인다.

우측의 능선들이 아침에 지나온 대야산

 

 

 

 

 

10:38 조항산

      지금부터 또다시 위험한 암능을 타야한다. 저멀리 청화산 앞으로 아직도 걸어야할 대간길이 훤히 다 보인다.

조항산정상석

 

 

 

 

오늘 진행할 능선들

맨뒷편의 봉우리가 청화산

 

 

 

 

 

선행자들의 환호

 

 

 

 

 

 

 

 

10:45 암능 로프구간 통과

      전망좋은 요소에 참나리 한송이 뽐을 내며 필자의 발길을 잡는다. 어찌나 이쁜지 요놈과 잠시 놀고 사진도 한장 남겨둔다.

 

10:52 칼등 같은 암능

      먼저 진행하던 일행들이 조망좋은 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좌우 한발짜욱만 잘못 디뎌도 황천길인데

 

 

 

 

 

 

 

 

 

 

 

 

 

11:06 안부 / 암능을 통과한후 계속되는 흙길

11:08 암봉 조망이 없어 곧바로 진행

 

11:13 갓바위재 / 헬기장

      뚜렸한 지형지물이 없다. 과거에 군사용 헬기장이라는 느낌뿐이다. 좌우 뚜렸한 산길이 있어 사람의 발길이 있어 보인다.

 

11:24 무명봉(796m) 전망대바위

      이곳에 도착하니 조금전 필자와 같이 진행하던 일행들이 먼저 도착하여 휴식을 하고 계신다. 오늘의 마지막 봉우리 청화산이 눈앞에 보이며 우측으로 상주 화북면 송면저수지가 보인다.

아직도 청화산이 멀기만 합니다.

 

 

 

 

상주 화북면 송면저수지가

 

 

 

 

 

 

 

 

11:38 무명봉(804m)

      뒤를 보니 지나온 능선들이 나를 향해 잘가라는 인사라도 하듯 또렸한 봉우리들이 손을 흔드는 모습니다. 잠시후 약한 소나기가 한줄기 내리더니 이네 멈추고 또 약한 소나기가 내리기를 반복한다. 낙옆도 못다 적실 약한 소나기 비가 그렇게 내리기 싫은 모양이다.

잠시 편안하게 대간길을 걸을 수 있네요

 

 

 

 

 

 

11:52 능선 전망대 바위

      지나온 능선과 조항산이 한눈에 보인다.

 

지나온 조항산이 멀게만 보입니다 

 

 

 

 

 

 

 

11:56 무명봉(806m)

12:09 무명봉(874m)

      원추리가 봉우리의 주인인양 비에 젖어, 그래도 이 가뭄에 나 여기 꽃을 피웠소 하며 빵끗이 웃는다.

 

12:19 무명봉(840m)

12:31 무명봉

12:49 이정표

      오늘 구간도착지 늘재2.6km 좌측방향 시루봉3.1km 회란석6.9km 그리고 지나온 조항산3.7km를 표기하고 있다. 참고로 회란석은 계곡에 바위들이 물에 깍겨 괴상한 모양을 하고 있는 바위를 말한다.

 

12:54 연리지 나무

  

연리지 나무    

연리지~ 나무가 자라면서 어쩔수없이 서로 한부분이 만나게 되는데 줄기일수도 가지일수도 있고 바람에 흔들리며 마찰에 의한 상처가 생겨 오랜 시간 자라다 보면 대부분 하나는 죽게 되는데 그중에는 서로 상처부위가 달라 붙거나 한나무가 한나무를 감쌓버려 자라게 됩니다. 같은 종류이든 수종이 다르든 상관이 없이 그런 뗄수없는 관계를 연리지라고합니다.  네이브검색

 

 

 

 

 

 

12:59 청화산(970m)

      선행자들이 휴식을 하며 간식을 먹고 계신다. 잠시후 일행에게 사진한장 부탁하고 별다른 조망권이 없어 곧바로 진행한다.

청화산정 상석

 

 

 

 

 

 

13:17 청화산 등산로 정비공사

      늘재에서 청화산 까지 등산로 로프난간을 설치중이다. 공사를 하시는 분들께 인사를 드리니 별 반응이 없으시다.

등산로 로프난간을 설치중

 

 

 

 

 

 

13:26 전망좋은 바위

      저멀리 늘재가 눈에 들어 온다.

 

13:37 백두대간 정국기원단(靖國祈願壇)

      14시 까지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시간이 촉박하여 인증샷 한장 남기고 계속 진행을 한다.

백두대간 정국기원단(靖國祈願壇)

 

 

 

 

다음 구간 속리산 전체가 한눈에 보인다

 

 

 

 

 

 

13:52 청화산 등산로 정비공사 현장

      청화산 토질이 마사토로 인하여  등산로가 많이 황폐화 되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훼손이 심한 부분은 멍석 같은 야자식생매트를 깔고있다.

야자식생매트를 깔고있는 중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14:03 늘재 성황당(城隍堂) /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이 텅비어있다.

 

14:06 늘재 백두대간 비석

      같이 동행한 일행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구간 산행종료를 한다.

14:08 일행들이 있는 곳에 합류하여 산행종료를 한다.

백두대간 늘재

 

 

 

 

백두대간 늘재 성황당

 

 

 

 

백두대간 늘재의 풍경

 

 

 

 

백두대간 늘재의 풍경

 

 

 

 

오늘 만난 꽃님들

잠시 꽃향기에 취해봅니다.

원추리꽃

 

 

 

 

 

 

기린초

 

 

 

 

기린초

 

 

 

참조팝나무꽃

 

 

 

 

털중나리

 

 

 

 

 

 

산행후기

이번구간에는 고위험 암능구간이 많아 진행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구간이다. 또한 조망이 좋은 암봉에서 산하를 즐기며 진행을 하다보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구간이다. 필자는 이로 인하여 허벅지 근육경련이 심하게 일어나 자주 쉬었는데도 아직 그 여파가 남아있어 걸음걸이가 조금 불편하다. 평소 몸관리가 필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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